문은 정상적인 출입로이다.
도적은 문으로 오지 않고 월담한다.
양들과 소통하시는 분은 정상적인 문으로만 출입한다.
그리고 양들은 그 분의 음성을 안다.
문은 인간의 의지이다.
꼭 자기의 의지로 환영할 때 들어 오고
진실된 마음으로 기도 할 때 들으신다.
중언부언 하는 것은 허공에 날리는 소리일 뿐이다.
양의 문이신 분과 소통해 본 사람은
그 분의 음성을 알고 사모한다.
중간에 신령하다고 하는 사람이 필요 없다.
그리고 무속인이나 수양한다고 하는 사람들에게
잘 모르는 이상한 소릴 듣고 속지 않는다.
양들은 타인의 음성을 듣고 가지 않는다.
테러를 하고도 순교자라고 하는 도둑의 소리도 감별하고
반복적인 주문도 타인의 소리임을 안다.
문- 진실된 마음
진실되고 조용하게 불러보라
옆에 와 계심을 알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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